오피스 로그:
오렌지스퀘어의 다채로운 소식 조각
와우패스의 활기와 온기를 있는 그대로!
2026년 오렌지스퀘어🍊 '신년회' 현장 공개!📸
서로의 목표를 공유하고 팀워크를 다졌던 소중한 시간!🔥
화려했던 행사보다 값진 건 행사장 영업 마감 시간까지 이어진 진솔한 대화와 웃음이었어요.
올 한 해도 서로를 응원하며 함께 성장합시다!🌱
사진 속 웃음만큼이나 밝고 에너지 넘치는 한 해를 기대해 봅니다.✨

함께 웃으며 기록한 이 찰나의 순간.
그 한 장, 한 장의 기록들을 지금부터 살펴볼게요.
2026, 우리의 길을 여는 한 마디!
신년회의 첫 순서는 우리 오렌지스퀘어의 캡틴, 이장백 CEO께서 장식해주셨어요.
가장 앞서 고민하고, 누구보다 든든하게 응원하는 사람.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가장 명확하게 그려낼 목소리.
여기저기서 "잘 생겼다~!!"라는 함성을 이끌어 낸 장백님.
사진과 영상(우측 사진 클릭) 속에서 장백님의 진심 어린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요.




하나의 목표를 향한 각 팀별 목소리!
각자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고민한 흔적들, 2026년을 설계하는 리더들의 뜨거운 발표 현장이에요.
마이크를 잡은 손끝에서 느껴지는 떨림과 책임감. 그리고 열정.
그 날의 그 순간들이 느껴지실까요?
비즈그룹을 시작으로 경영지원그룹, 프로덕트그룹, 키오스크그룹이 발표를 했어요. 프로덕트그룹에선 짧고 굵게 새로 생긴 챕터 소개도 잊지 않았죠.
또 오렌지스퀘어의 뉴 페이스 CEO STAFF 한준영님과 HR기획팀 이한주님, 정보보호팀 도보석님의 주제별 발표도 있었답니다.
먼저 사업개발팀 리더 정태정님이 스타트를 끊었어요.
지금 이 눈빛이면, 올해 사업 제휴도 못 할 게 없을 것 같은 예감입니다!
차분하지만 강한 힘, 조용히 현장을 압도하는 사업운영팀 리더 박근영님의 눈빛도 잊을 수 없네요.
마케팅팀 리더 김상원님의 발표는 팀원들의 환호성이 장난 아니었죠?
팬미팅 하시는 줄! 이 분위기 그대로 연말까지 직진하겠습니다!
CX팀 리더 박윤지님의 한마디, 한마디는 진심이 묻어나서 코끝을 찡하게 했어요.
이렇게 고객을 한 분, 한 분 만나실 것을 생각하니 참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경영지원그룹의 발표는 경영지원팀의 리더 곽해용님이 첫 순서였어요.
사진 한 장에 다 안 담기는 해용님의 불꽃 같은 열정, 저는 보이더라고요.
오렌지스퀘어의 지갑 사정, 입금의 요정, 재무팀 리더 이태우님의 발표도 이어졌죠.
환율 텐션은 높지만, FX운영팀 리더 심인용님의 평정심은 '압도적' 그 자체였고요.
젠틀맨의 정석, 경영기획팀의 리더이자 오렌지스퀘어의 CFO 조영돈님의 발표도 최고였습니다.






프로덕트그룹의 첫 발표는 앱플랫폼팀 리더 황도증님이 맡아주셨어요.
그런데 이것은 발표 사진인가, 화보인가, 오렌지스퀘어의 잔나비 도증님.
비주얼, 비전 모두 다 완벽 그 자체네요!
"비주얼 리더 다음 순서도 문제없다" 이어서 분위기 깡패 커머스팀 리더 김남곤님도 묵직하게 비전을 소개해주셨습니다.
환한 미소 속에 감춰진 날카로운 통찰력. 발표 시간을 부드럽게 장악하는 커뮤니티팀 장유진님의 리더십도 빛이 났어요.
코어인프라팀은 김상유님과 윤승환님 두 분께서 함께 발표를 해주셨어요.
상유님은 학창 시절 받지 못 했던 높은 점수를 오렌지스퀘어에 입사해 처음 받으셨다고 하셨죠?
배리어프리 인증 통과 점수 99.93점을 기록했거든요.(짝짝짝!)
팀원들은 물론 우리 모두의 광대가 승천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드디어 '나 홀로 팀' 탈출! 팀원이 생겨서 그저 기쁜 리더 인터널팀 리더 김근영님. 올해 팀원과 보여줄 시너지가 기대됩니다.
데이터엔지니어링팀 리더 김승갑님은 재택을 뚫고 현장에 강림하셨어요.
그래서 그런지 유독 더 반가운 얼굴이었습니다.
승갑님, 자주 뵙고 싶어요!




이어서 현장의 냄새를 가장 잘 아는 키오스크그룹이 각 팀별 발표의 마지막을 장식해주셨습니다.
발로 뛰고 마음으로 얻어내는 영업의 정석, 기기영업팀 리더 소병학님의 '꿀보이스'가 올해의 영업 추진 결과도 기대하게 하네요.
기기운영팀 리더 최성율님은 가장 차가운 기계를 가장 뜨거운 열정으로 다루시는 분이세요.
오렌지스퀘어의 심장을 뛰게 하는 최정점이죠!
이어서 오렌지스퀘어의 든든한 기술 방패이자, 치트키인 기술지원팀의 리더 양진원님!
그 어떤 난제도 이 분의 손을 거치면 해결책이 된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 오렌지스퀘어 패밀리가 모두 안심하고 잠들 수 있는 이유는, 상황실의 진정한 컨트롤 타워이자, 리더이신 황진훈님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와우!
우리 오렌지스퀘어에 정말 다양하고, 많은 팀들이 존재하죠?
벌써 우리 임직원 수가 100여 명을 훌쩍 넘겼으니, 이 정돈 당연하다고 볼 수 있겠네요.
각 팀별 발표가 끝났으니 이어서 '뉴페이스들'의 목소리도 들어봐야 하겠죠?
입사 후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여러 업무들의 뒷단에서 정말 바쁘셨던 CEO STAFF 한준영님.
특히 이날 레크레이션 강사로 아주 크게 활약해주셔서 우리 모두가 정말 즐거웠습니다.
HR기획팀 리더 이한주님은 우리 모두에게 기대를 심어줬어요.
더 즐겁고 완벽하게 일할 수 있는 '내일'을 그려주실 분이시죠.
오렌지스퀘어의 주얼리, 정보보호팀 리더 도보석님께서는 이날의 발표 마지막을 장식해 주셨습니다.
중저음 보이스로 보안의 중요성을 각인시켜 주셨어요. 해커도 도망갈 것 같은 동굴 아우라를 뿜으셨답니다.












비전은 진지하게, 우리 사이는 뜨겁게!
격식은 내려놓고 오직 '우리'만 생각하며 즐겼던 현장의 생생한 온도, 우리의 '진짜 케미스트리'를 살펴볼까요?












와우 MVP & 키플레이어 5인
이번 신년회에서도 작년과 같이 '와우 MVP' 시상을 빼놓을 수 없겠죠?






이번엔 MVP와 Key Player를 선정했어요. Key Player는 총 다섯 분이었답니다.
IP카드 포토 프린팅 모듈 개발부터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등으로 고생해주신 표석범님, 배리어프리 인증 관련 고득점을 기록하신 김상유님, 제한된 리소스에도 불구하고 완벽하게 업무를 해내주신 박수빈님, 케이팝카드의 디자인부터 기획 등 모든 것을 책임져주신 김소라님, FX팀의 멀티플레이어 강혁상님께서 수상의 영광을 누리셨습니다.
MVP는 특별하게 개인이 아닌 팀에게 돌아갔는데요. 무사고로 현장을 책임진 기기운영팀이 그 주인공이었습니다.

내년 MVP의 주인공은 바로 당신입니다!
올해도 열심히 활약해주세요.
웃음과 환호로 가득했던 신년회는 끝났지만, 그날 나눈 뜨거운 비전과 약속은 이제 시작입니다.
다시 한번 확인한 우리의 단단한 팀워크, 사진 속에 담긴 그날의 열정을 동력 삼아 달려봅시다!
올해의 마지막 페이지에도 지금처럼 환한 미소가 가득하길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우리의 2026년, 화이팅!